제목 유달리 카페, 성공의 정석 꾼을 통해 전수하는 비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7-27
 
 
(서울=국제뉴스) 김민재 기자 = 더위가 참을 수 없이 심해질수록 시원한 음료를 찾아 카페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을 잡기 위해 독특한 마케팅을 시도하는 카페들의 중심에는 유달리 카페가 있다.
‘믿고 먹는 유달리’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 곳은 전국 가맹점이 40개가 넘는 과일 주스 프랜차이즈의 대표주자로서 우리나라 생과일 주스 업계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 곳이 최근 더 주목을 끄는 이유는 바로 친환경적인 마케팅에 있다.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사용을 줄이고 머그컵이나 텀블러 등 사용하자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유달리 카페는 테이크 아웃으로 나가는 잔을 보틀에 담아 제공하고 있다. 또 매 시즌마다 다른 디자인의 보틀을 제공하기 때문에 수집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미 포화상태인 카페 시장에서 아이템을 색다르게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카페들의 주요 과제인 가운데, 유달리 카페는 유달리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깔끔하고 감각적인 매장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많은 카페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맛은 물론이고, 마케팅과 카페 인테리어 또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유달리 카페는 최근 SBS CNBC의 성공의 정석 꾼 촬영을 마쳤으며, 7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유달리 백승구, 강철주 대표는 “항상 기본을 지키려는 정직한 마음으로, 카페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색다름과 신선함을 주고, 편안한 힐링이 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며, “사람을 사랑하는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다른 곳과는 차별화되고 특별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달리 가맹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김민재 기자 | 2018-07-26 14:55:45